워드프레스 목차 플러그인 추천 및 사용법

워드프레스 수익형 블로그 필수 플러그인 목차 플러그인 추천 및 사용법

개요

지금까지는 워드프레스 설치와 설정에 다루어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실제로 꾸미고 기능을 추가하게 해주는 플러그인들을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플러그인은 워드프레스 형식의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아주 다양한 기능들이 있고 대부분 무료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꼭 필요하고 실용성 높은 플러그인들을 하나씩 다루어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목차” 에 관한 플러그인을 다루어보려고 하는데요. 아래와 같은 형식입니다.

위 목차는 흔히들 아시는 나무위키 상단에 글의 문단들을 요약해놓은 목차입니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아 누르면 한번에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편리합니다.

가독성 부분에서도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글을 쓰는 블로거 입장에서도 각 문단별로 정리하기가 쉽습니다.

아래는 제가 실제로 사용중인 목차 플러그인의 예시입니다.

최근에 워드프레스 웹 호스팅 업체에 관해 썼던 글의 목차입니다.

확실히 목차의 유무에 따라서 글 자체의 가독성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목차 플러그인 목록

쉬운 목차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것으로 추정되는 쉬운 목차 플러그인 입니다.

어느정도의 한글을 제공하면서 업데이트 주기가 가장 빠른 것으로 확인됬습니다.

목차 플러그인 중에서 그나마 가장 세부적인 기능들을 지원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쉬운 목차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으나,

특유의 툴팁..? 과 같은 팝업창 때문에 다른 플러그인을 사용했습니다.

기능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럭키WP 목차

현재 제가 사용중인 목차 플러그인 입니다.

제가 쓴 글들의 모든 목차는 해당 플러그인으로 생성된 목차입니다.

예시로 제가 쓴 글들을 보시고 고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른 이유는 심플하고 간단해서 였습니다.

아래에 이어서 쓸 사용법에 관해서도 해당 플러그인 기준으로 작성됩니다.

Table of Contents Plus

제가 목차 플러그인에 관해 찾아보았을 때 가장 많이 추천 받았던 플러그인 입니다.

아마 가장 오래 지원된 목차 플러그인 같았는데요.

목차 플러그인의 정석으로 취급받는 것 같습니다.

사실 목차 플러그인의 기능 자체가 거의 동일하고 간단한 만큼 어느 플러그인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플러그인마다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조금이라도 더 다루기 쉬운 플러그인을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목차 플러그인 사용법

해당 사용법은 상단의 “럭키WP 목차” 플러그인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각 목차 플러그인 별로 사용법은 거의 동일하니 참고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설치법

우선 원하는 목차 플러그인을 다운 받은 뒤 활성화 버튼을 눌러줍니다.

다운 받으신 플러그인은 워드프레스 블로그 관리창으로 가시면 플러그인 항목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 메뉴의 “설치한 플러그인”을 누르시면 됩니다.

다운받은 목차 플러그인을 찾아서 “설정” 버튼을 눌러서 설정을 먼저 해주셔야 합니다.

설정법

설정법의 경우 글과 이미지로만 확인해서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우선 한번 훑어 읽으신 뒤, 하단의 사용법과 병행해서 읽으시면 더욱 이해가 빠릅니다.

목차를 한번도 직접 설정해보시지 않은 경우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메뉴창인데요.

우선 하나하나 직접 설정하는 것이 어려우신 경우 그냥 상단의 이미지대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제목의 최소 수는 2로 설정해 두시면 됩니다.

깊이는 목차 속의 목차를 어디까지 설정할 것이냐는 뜻 인데요.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번호 매기기는 상단의 이미지를 참조하시면서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숫자를 순서대로 목차를 넣고 싶으시면 “십진수“를 설정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상단의 이미지 빨간 박스 안의 경우처럼 3번의 목차 안에 3.1,3.2,3.3처럼 추가하고 싶으시다면

십진수(중첩)으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그냥 순서대로 쓰고 싶으신 경우 십진수 만 설정하시면 됩니다.

목차에 들어가는 글자의 크기느 너비 굵기 색상 등을 정하는 설정입니다.

기본 값으로 사용하셔도 깔끔해서 그대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색이나 크기 등을 설정하고 싶으신 경우 설정하시면 됩니다.

자동 삽입은 켜두시는 편이 편합니다.

말 그대로 목차가 자동으로 삽입되어 추가 설정을 할 필요성이 없어집니다.

위치 항목은 목차가 들어갈 위치를 선택하는 항목입니다.

첫 번째 제목 전이 가장 자연스러운 위치 같습니다.

글의 성격에 맞게 임의로 조정하셔도 됩니다.

사용법

이번엔 실제로 목차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예시로 글을 하나 작성하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빨간 박스는 글의 제목을 뜻하고, 노란 박스는 글의 소 제목을 나타냅니다.

해당 부분은 목차와 큰 연관이 없으니 그냥 적으시면 됩니다.

이제 글의 문단을 작성할 때 위와 같이 글을 입력하기 전에 ” 입력 / 블록 선택 “ 창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

해당 부분에서 “제목”으로 설정되어있는 부분을 클릭합니다.

첫 번째 목차를 “목차 예시 1번”으로 설정 해 두겠습니다.

상단의 이미지와 같이 H2로 설정해 두시면 됩니다.

기본 설정이 H2인데요. 위 설정에서 목차 자동 삽입을 켜 두었기 때문에 자동으로 목차가 들어갔습니다.

H1은 제목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H2부터 설정하시면 됩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3개의 목차를 생성해 보았습니다.

아래에는 해당 목차에 관한 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

이제 목차가 재대로 생성되었는지 확인해 볼 차례인데요.

1시 방향에 “미리보기”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걸 눌러주시면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3개의 목차가 잘 생성 된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엔 목차 속에 또 목차를 넣는 기능을 사용해보겠습니다.

목차를 생성할 때 H2를 사용했는데요.

이번에는 H2를 제외한 H3~H6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까 설정에서 “깊이”에 관한 항목이 H6과 같습니다.

H3으로 설정해서 추가 목차를 3개 만들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미리보기로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마찬가지로 잘 생성된 모습입니다.

다시 설정으로 돌아가서, 아까 “번호 매기기”에 관한 설정입니다.

“번호 매기기”의 설정을 “십진수(중첩)”으로 설정 했는데요.

해당 부분에서 중첩이 아닌 그냥 십진수로 설정하시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지만 조금은 어색한 느낌입니다.

확실히 1번 목차에대한 부연설명은 2번이 아니라 1.1과 같이 나타나는게 가독성이 좋아보입니다.

이제 한 번 더 추가적으로 생성해 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추가 목차에 대한 목차를 다시 생성하는 것 이므로

H3에 대한 목차이니 H4로 설정합니다.

사실 추가 목차가 아무리 많이 사용해봐야 3개 이하이므로,

일반적으로 아까 설정 “깊이” 부분은 3~4까지만 설정해두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위 이미지를 확인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두 번 추가한 목차이므로 1.1.1 , 1.1.2 , 1.1.3 과 같은 형식으로 표시됩니다.

목차에 관한 플러그인의 설치법과 사용법을 알아 보았는데요.

블로그에서, 특히 저 처럼 리뷰나 소개를 목적으로 운영하시는 블로그는 목차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유용하고 실용적인 플러그인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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