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인 서울 강남] 일본풍 호캉스 호텔 추천 및 리뷰

도미인 서울 강남

소개

신논현쪽에 위치한 도미인 서울 강남 호텔에대해 리뷰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본 스타일의 호텔로 대욕장이 특히나 유명한 호텔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호캉스로도 적합한 호텔이라고 합니다.

저는 호캉스 목적이 아닌 단순한 투숙의 목적으로 숙박을 했는데요.

왜 호캉스로 적합한 호텔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 객실 서비스와 부대 시설들이 인상깊었습니다 🙂

아래 내용으로부터 상세하게 리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리뷰는 제 주관적인 견해가 담겨있습니다.

제가 매기는 평점은 아주 주관적이므로 단순한 참고만 부탁드려요.

또한 어떠한 홍보 혹은 상업적 목적으로 작성되지 않습니다.

체크인 및 서비스

체크인 및 서비스 : ★★★★★ [매우 만족]

호텔 예악을 한 뒤 도착 한 후 체크인 프로세스가 빠르고 또 친절했습니다.

서울에 위치해있고 제법 유명한 호텔들도 서비스가 불친절한 경우를 몇몇 경험했는데요.

안내사항들을 자세하고 또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체크인 설명을 다 듣고나서 ” 엄청 친절하시네.. ” 라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또 여러 호텔의 부대 시설을 돌아다니면서 모르는 사항들을 물어보면 항상 친절하고 빠르게 안내해줬습니다.

특히나 체크인은 몇몇 호텔들은 도대체 왜 기다려야하는지 모르는 상황이 종종 있었는데

1분안에 빠르게 이루어져서 그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객실로 가면 호텔 내부에서 입고 다닐 수 있는 실내복을 제공해주는데요.

이게 특이하게 편했습니다.

처음에는 재질도 그렇고 좀 별로다.. 싶었는데,

체크아웃 할 때 저 옷 따로 파는거냐고 물어볼정도로 편했던 실내복입니다 🙂

객실

객실 : ★★★★ [ 준수함 ]

객실은 상당히 모던했는데요. 일본풍이라더니 일본의 비지니스 호텔과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객실은 넓을수록 좋다지만 이러한 부분까지 일본풍이네… 싶었습니다.

또 객실 배정 방식은 랜덤인지, 요청에 따라 달리해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고층에 배치될 경우 밤에 보면 야경이 충분히 즐길거리입니다.

호텔이 서울 한복판에 위치하기 때문에 서울 도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객실 자체는 큰 편이 아니기 때문에 객실에서 무언가를 즐긴다기 보다는

호텔자체 내부 시설에 즐길거리가 제법 있는 편 입니다.

그래도 객실 청결 상태와 침대나 소파 등등은 수준급이었습니다.

침대가 푹신하다는 부분에서 저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설 및 부대시설

시설 및 부대시설 : ★★★★★ [ 매우 만족 ]

시설이 참 좋았습니다. 스파장이나 대욕장도 보기에도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또 사람들이 북적일까봐 걱정했는데, 항상 수시로 누가 이용중인지 확인이 가능하고 예약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사람들과 북적이면서 이용하기 꺼려지시는 경우도 대비가 잘 되어있습니다.

실내긴 해도 노천탕을 이용하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목욕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대욕탕을 겸사해서 호캉스를 즐기러 오시는분들이 대 다수였던 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만족도가 높았던 욕탕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편히 앉아있으면 됩니다.

온 몸에 피로를 힘 껏 빼주는 느낌입니다.

이거 하나만 즐기러 와도 그렇게 돈 낭비는 아니겠구나.. 싶었던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제가 기대를 크게 안하고 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참 만족도가 높았던 시설입니다.

라운지도 있었는데요. 엄청 크고 그런 라운지는 아니었고

가볍게 커피나 차정도를 내려 마실 수 있고 배치된 책은 자유롭게 읽거나 수다 떨 수 있는 그런 공간 같았습니다.

저는 일단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용해보지는 않았습니다.

특이하게 야식을 제공한다고 하더라고요 오후 9:30 부터 시작하고, 오후 11:30에 마감입니다.

간장 베이스 라멘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해서 안 갈 이유가 없어서 당연히 방문했습니다.

간장 베이스의 라멘이었는데 저녁에 먹기 부담스럽지 않은 맛 이었습니다.

처음엔 좀 심심한가 싶었는데 먹다보니까 만족할만한 맛입니다.

사실 저게 막 그렇게 생각나는 수준의 맛은 아니었고

방문했고, 안 먹어봤다면 꼭 방문하셔서 먹어볼만 한 맛입니다.

조식

조식 : ★★★★ [ 준수함 ]

조식도 이용해보았습니다. 가격은 대인 기준 25000원입니다.

적당한 호텔 조식 정도의 퀄리티였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싸지는 않아서 기대를 좀 했는데 적당히 기대에 부응한 것 같습니다.

제법 조식에 필요한 메뉴들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일식 위주긴 해도 양식을 위한 조식 또한 있습니다.

특히 오뎅이 저렇게 종류별로 있어서 국물도 참 맛있었습니다.

제가 오뎅을 좋아하기도 해서 오뎅을 많이 먹었습니다.

적당히 잘 조합하면 일본의 흔한 아침 가정식 구성도 만들 수 있습니다.

당연히 메뉴는 일식 메뉴 기반이고 몇몇 나물과 생선구이들이 있습니다.

디저트류도 충분히 구비되어 있었고, 커피나 티 종류도 있었습니다.

가볍게 조식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퀄리티였습니다.

위치

위치 및 접근성 : ★★★★ [ 준수함 ]

자가용 없이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하기 쉬운 위치입니다.

신논현역과 언주역 사이에 있습니다. 언주역 8번출구 혹은 신논현역 4번출구에서 가시면 됩니다.

사실 오히려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서 주말이나 피크타임에 몰리면 자가용을 가져가는게 더 곤욕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차시설도 충분했고 여유있기때문에 크게 문제는 안될 것 같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

상단의 사진은 호텔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비교한 평균 가격대입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 : ★★★★☆ [ 만족 ]

평일 기준 약 15만원에서 20만원 사이로 형성되어있고, 주말 기준 약 20만원에서 30만원 사이로 형성되어있습니다.

가격은 개개인이 느끼는 편차가 크기때문에 단언은 못하겠습니다만, 저는 상당히 가격 대비 만족했습니다.

특히나 호캉스를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것 이라면 가격 대비 만족도는 상당히 높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단에 언급했듯이, 객실 자체는 일본의 평범한 비지니스 호텔 객실 수준이기 때문에

호화로운 객실을 바라신다면 조금은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객실별로 여러 추가옵션이 있으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합 평가 및 추천 여부

종합 평가 : ★★★★☆ [ 만족 ]

종합적으로 인상깊었던 호텔입니다. 부대 시설의 즐길 거리도 많았고 대욕탕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서비스 측면에서는 흠 잡을 구석이 없었고, 객실의 청결상태 등도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단순 투숙을 목적으로 방문했으나, 리틀 호캉스 느낌까지 같이 느꼈습니다.

하루를 조금은 쉬면서 피로도 풀고싶은 목적으로 방문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호캉스로 이미 유명한 호텔이었던 만큼 호캉스를 목적으로 방문하셔도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아래에 호텔 홈페이지 링크를 첨부했으니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시면 방문해서 확인해보셔요.

https://www.hotespa.net/hotels/gangna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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